포핸즈 마지막으로, 2029년에 체코에서 다시 만날 그 날까지 비오와 정요에게 따뜻한 응원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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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 |
조회 수 223

나 근데 진짜 이번에 티벤도 너무 좋았음...티켓 이벤트때문에 ㄹㅇ 방송사랑 같이 달린 느낌인데 이런 마무리 멘트도 애정 많아서 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근데 진짜 이번에 티벤도 너무 좋았음...티켓 이벤트때문에 ㄹㅇ 방송사랑 같이 달린 느낌인데 이런 마무리 멘트도 애정 많아서 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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