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같이 달리면서 궁예하는 재미도 컸었는데 https://theqoo.net/dyb/4369785609 무명의 더쿠 | 10-09 | 조회 수 148 적중률은 꽝이었지만ㅋㅋㅋ 그래도 다같이 집단지성으로 추측하는건 즐거웠다오랜만에 덩배에서 과몰입하면서 달려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