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초반에 송강 정병오는 과정이 되게 신선하고 존잼이었음 https://theqoo.net/dyb/4369783467 무명의 더쿠 | 12:57 | 조회 수 114 보통 주연캐는 캔디나 히어로적인게 많은데 주연시점으로 정신병을 이렇게 따라간 적 있었나싶고그런 심리묘사가 존잼이라는 걸 깨닫게 됐음ㅋㅋㅋ이런 느낌의 드라마 또 있으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