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는 초중반 좋았다가 후반????? 였다가 결말이 좋아서 여운이 많이 남음 https://theqoo.net/dyb/4369780374 무명의 더쿠 | 12:54 | 조회 수 70 그 내 머리속에 비오정요 상상의 나래가 (?)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