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보고 왔는데 진짜 작화 미침 ㅠㅠㅠ
감독이 <언어의 정원> 포스터 그리고 <너의 이름은> 회상씬 연출했던 신카이 마코토 사단 출신이래.
어쩐지 색감이 진짜 수채화처럼 맑고 청량하더라
불꽃놀이 공장 배경인데,
불꽃 터질 때 스크린 뚫고 나오는 줄 알았음.


오전에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보고 왔는데 진짜 작화 미침 ㅠㅠㅠ
감독이 <언어의 정원> 포스터 그리고 <너의 이름은> 회상씬 연출했던 신카이 마코토 사단 출신이래.
어쩐지 색감이 진짜 수채화처럼 맑고 청량하더라
불꽃놀이 공장 배경인데,
불꽃 터질 때 스크린 뚫고 나오는 줄 알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