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사랑을 외치는 퀴어드영이 아직 소수와 차별의 영역인 상황에서 퀴어를 메인으로 끌어올릴 용기도 없고 그런 성의도 안 느껴지니 퀴베가 뭣같은 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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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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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에 굴리다가 뱉기 좋은 사탕 취급 그 정도니까 별로지
퀴베를 할 바엔 차라리 대놓고 비엘지엘 쓰라는 말이 괜히 있나
입 안에 굴리다가 뱉기 좋은 사탕 취급 그 정도니까 별로지
퀴베를 할 바엔 차라리 대놓고 비엘지엘 쓰라는 말이 괜히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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