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거짓말 김유정·박진영, 속고 속이는 100일…"거미줄처럼 치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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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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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밀정이 된 이가경(김유정)과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박진영)가 적의 심장부에서 얽히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오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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