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퀴어로맨스와 우정의 경계선 작품 보고싶으면 자비에돌란 영화 마티아스와 막심 봐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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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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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중 A는 결혼할 애인이 있고
다른 B는 복잡한 개인가정사+이미 마음 자각
>둘 스킨십 이후 그 B가 A+살아온 지역을 떠나려고 함
성장+우정+사랑 서사인데
결말까지 보면 이건 그냥 쌍방임
자비에 돌란은 계속 우정 영화랬는데
그 말이 틀리진 않는데 아무도 안 믿음ㅋㅋㅋㄱ
솔직히 퀴어는 어떻게 해도 처음부터 퀴어인게 보여
어쭙잖게 퀴베가 퀴어작 흉내내는거랑 다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