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aja00413/status/2098774453253759238
일단 라흐 피협 2악장이 너무 잘어울리고
갑자기 빛 들어오면서 앞에 앉은 비오를 상상?하는데 비오가 너무 예쁘고
정요 뭔가 굳은표정같은것도 좋고
노래뚝끊기면서 현실로 돌어오는거
이거 맨날맨날 봄...
지금도 보다가 갑자기 벅차서 들고왔어...
그리고 본트윗 내용까지 생각하면 갑자기 가슴이 개먹먹하고 울고싶어짐...
일단 라흐 피협 2악장이 너무 잘어울리고
갑자기 빛 들어오면서 앞에 앉은 비오를 상상?하는데 비오가 너무 예쁘고
정요 뭔가 굳은표정같은것도 좋고
노래뚝끊기면서 현실로 돌어오는거
이거 맨날맨날 봄...
지금도 보다가 갑자기 벅차서 들고왔어...
그리고 본트윗 내용까지 생각하면 갑자기 가슴이 개먹먹하고 울고싶어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