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푸른길 보고왔는데 존잼 https://theqoo.net/dyb/4369441424 무명의 더쿠 | 10-08 | 조회 수 206 약간 기대한만큼 김찌 맛집으로 끓여준 느낌 .. 버디물인데 개재밌고 이제까지의 한일힙작 시너지가 젤 좋았음근데 한달 어케 기달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