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둘 사이에 신분은 지워지고 당당하게 내물건이라고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사이가 됐다는게 https://theqoo.net/dyb/4369276311 무명의 더쿠 | 19:23 | 조회 수 24 https://x.com/0dan79/status/1972283759329435652 감동돼서 눈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