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비오 이제 정요 재능에 갖는 열등감 이런건 전혀 없는거같다고 생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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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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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콩쿨때 피아노 짝사랑 그만하기로 했을때부터 이미 사라진거라고 느낌ㅇㅇ 그 뒤에 감정선 아쉽긴했어도 정요의 음악적 재능이나 뭐 이런거에 대해 고민한적 한번도 없어서 마지막에 정요 피아노 칠수있다니까 비오도 순수하게 엄청 좋아하자나 그래서 음악 같이 하자고 하고 근데 이러면 팔을 고쳐주지란 생각이 따라와서 슬프긴하네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