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환청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싶은 가능성을 가지고.. https://theqoo.net/dyb/4368985522 무명의 더쿠 | 13:58 | 조회 수 39 https://img.theqoo.net/IqiMnL일말의 가능성으로 자리 박차고 뛰어나가는게 제발이라는 감정을 들게 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