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경 작가, 한일 공동 드라마 크리에이터 맡는다... ABC TV(아사히 방송)과 협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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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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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한국과 일본 제작진이 협업해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백미경 작가가 작품의 전체적인 방향과 세계관을 설계하고, 김유주 작가가 이를 바탕으로 극본을 집필한다. 특히 김유주 작가는 백미경 작가가 오펜(O’PEN) 멘토링을 통해 발탁한 신인 작가다. 백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작품의 큰 틀을 만들고, 자신이 직접 발굴한 후배 작가가 구체적인 이야기를 완성하는 협업 방식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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