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비극적 상황을 통해 뭘 드러내려고 하셨던 걸까? 예술은 돈이 하는거지 사람이 하는게 아니다? 이런 메시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도구목적으로만 이렇게까지 잔인하게 썼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아서 진짜 이유라도 (있다면) 듣고싶어
그냥 아무 생각없이 도구목적으로만 이렇게까지 잔인하게 썼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아서 진짜 이유라도 (있다면) 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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