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처음 제정된 골든버드상은 전 세계 화제작 가운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드라마 산업에 획을 그은 작품과 창작자에게 수여돼 왔다. 작가가 수상하는 것은 김은숙이 처음이다. 2011년 ‘시크릿 가든’으로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드라마 작가상을 받았던 그는 15년 만에 최고 영예의 수상자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ㅇㅈ이다
진짜 한류 중심에 있는 작가기도 하고
2023년 처음 제정된 골든버드상은 전 세계 화제작 가운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드라마 산업에 획을 그은 작품과 창작자에게 수여돼 왔다. 작가가 수상하는 것은 김은숙이 처음이다. 2011년 ‘시크릿 가든’으로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드라마 작가상을 받았던 그는 15년 만에 최고 영예의 수상자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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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류 중심에 있는 작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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