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17살때 둘이 콩쿠르 나갔을때가 정요 사랑이 너무 보여서 마음 애리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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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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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내내 비오 보호자처럼 비오만 챙기는데 비오는 미쳐 날뛰고 그거 계속 따라다니면서 케어해주다가 돌까지 맞을뻔하고 나중에 비오가 음악 관두겠다고 하니까 조용히 우는거 너무 마음 아파..... 악보 준뒤에도 비오 밥먹는거 차타고 가는거 다 조용히 지켜보고 있음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