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에게 비오는 시작부터 빛이었고 비오도 정요에게 자유 그자체임 이게 1부 학생때부터 관계성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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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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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과 어른들땜에 빠그라든거지 그어디에도 혐관 라이벌은 없음
1부 고딩때 이 둘의 만남이나 관계성은
천재 최정요는 피아노 순위 상관없고 콩쿨 나갈생각도 없었고 그냥 엄마와의 좋은기억이 있는 피아노가 좋은건데
정요 현생이 시궁창같아서 피아노를 거의 놓고 살다가 어릴때 만났던 강비오를 다시 만나서 피아노를 접하고 이후에 피아노와 강비오가 빛이 된거임
강비오도 엄마의 정병에 가까운 1등 집착과 할아버지한테 인정받고 싶은 인정욕구에 시달려서 정병왔는데
최정요 만나고나서 어릴때 정요한테서 1등 놓친 기억이 있으니 (정확히는 1등 못해서 엄마가 어린 비오한테 소리지르고 트로피 깨는 기억이 있음)
잠깐 불안하고 흔들렸으나 정요 만나고 본인도 즐겁고 재밌고 자유롭게 피아노 치고 싶다고 생각하고 콩쿨까지 안나간다고 선언 했던애임
정요랑 행복하게 피아노 치겠다고 ㅇㅇ
근데 비오맘이나 할아버지땜에 틀어져서 결국 최악의 상황까지 간거지
심지어 2부 와서도 복수 키워드가 들어가서 대립되는 상황들이 올뿐 최정요 호구냐고 소리 들을만큼 말만복수지 거의 희생적으로 비오한테 다 퍼주고 있음
비오도 비오맘의 범행이랑 자신의 슬럼프 관련 내용이 주가되어 나왔기에 오히려 시청하는 입장에서 비오는 엄마랑 피아노가 전부처럼 보이는데
정요에 대한 우정이든 사랑이든 마음이 있냐 없냐 말나온게 대다수였고ㅇㅇ
막화땜에 비오 너도 사랑은 맞았나보네? 하고 끝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