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소재라길래 백퍼 혐관 나올 줄 알았는데
오히려 한쪽이 상식선을 뛰어넘는 미친 사랑을 하고 있으니까
내가 예상한거랑 많이 달라서 독특하고 좋았음ㅋㅋㅋ
원래 비엘장르도 안봐서 그런 순애보를 같은 성별로 보니까 더 신선하기도했구
피아노 소재라길래 백퍼 혐관 나올 줄 알았는데
오히려 한쪽이 상식선을 뛰어넘는 미친 사랑을 하고 있으니까
내가 예상한거랑 많이 달라서 독특하고 좋았음ㅋㅋㅋ
원래 비엘장르도 안봐서 그런 순애보를 같은 성별로 보니까 더 신선하기도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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