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봤는데 정요 사랑은 얻었지만 가해자의 존재가 너무 영원한 숙제아님?ㅠㅠ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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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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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숩고 아빠같은 스승님=가해자 예비남편
수렁에 빠질때마다 건져준 유사보호자=가해자 새엄마
내 음악세계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멘토=가해자 아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가해자 아들
이건 뭐 한국에서 정요한테 중요한 사람들이 다 가해자 최측근들이야;ㅋㅋ
선주랑 강마에는 그렇다쳐도 도쌤이랑 비오는 정말....
정요는 열반에 오른 수준이라 괜찮을지 모르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인생 망친 가해자도 사랑하는꼴
생각만해도 속쓰리다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