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가능한사랑 둘 다 감독 이름빨로 기대하고 갔는데 그 이상으로 재밌게 봄
무명의 더쿠
|
20:17 |
조회 수 51
둘 다 감독이 조온나 유명한건 아는데
나홍진은 내가 쫄보라 장르때문에 본 작품 한개도 없었고
이창동도 어쩌다보니 이름만 들어봤지 작품 본게 하나도 없었음
호프는 드디어 내가 볼 수 있는 장르나와서 보러갔고
가능한사랑은 걍 끌려서 보러갔는데 괜히 유명한 감독들이 아니구나 감탄하고옴ㅋㅋ호프는 걍 도파민이 미쳤고 가능한사랑은 영화가 던지는 메세지랑 깊이감에 감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