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내가 만든 영화도 아닌데 위축이 된다”고 했다. 이어 “영화의 이야기로 받은 상처가 표현될 수 있구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즉각적인 반응이 오면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https://theqoo.net/dyb/4367979092 무명의 더쿠 | 15:41 | 조회 수 271 진심 이게 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