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정주리 감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디서 영화가 시작됐던 간에 영화를 만드는 사람은 그 안에서 모든 책임을 다 진다, 우리가 만들어낸 세계니까"라며 "관객을 만나고 관객이 어떻게 봐주실지 비판도 들을 것이고 공감도 할 것이라는 다양한 기대를 하면서 만든다, 그렇게 그 작업을 계속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바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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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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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저 감독 말의 취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