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짜 다작하는 배우들한테 지겹다 소리하는거 <-본인이 잘 챙겨보고 있음 이런 거 인증 느낌밖에 안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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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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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작하는 배우들 다작해서인지 올해 자주보인다,안쉬는거 같아 이런건 당연히 문제없고 저 다작한다는 이유로 지겹다고 까는 경우는 ㅅㅈㅎ 본인이 챙겨본거 인증이라고밖에 생각안됨 예전처럼 공중파,영화 이 정도밖에 없었던 시절도 아니고 배우들 접할수 있는게(케이블,종편도 드라마 위주로 한지는 얼마 안됐으니까) ㅋ 요즘은 공중파,케이블,종편,OTT,웹드,숏드,영화등등 판이 너무 넓어지니까 올해 여러작 나온 배우들 몇몇만 생각해봐도 티비드,영화,OTT 이런식으로 다 다영하더라 챙겨보지 않는한 뭐 지겨울 일이 딱히 없음 많이 보인다 안쉬네 이런 생각은 당연히 드는데 굳이 영화나 OTT는 내가 안찾아보면 티비드도 마찬가지지만 지겹다고 느낄 일이 딱히 없으니까...열일 하는게 제일임 열일해놔도 영화나 OTT같은 경우는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