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창선어르신이 계급장 떼고 붙고 싶었던 유일한 순간 아닐까 https://theqoo.net/dyb/4367320153 무명의 더쿠 | 21:56 | 조회 수 24 나 창선어르신 저런 표정 처음봐 끼발ㅋㅋㅊ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