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6일 유씨 소속사로부터 신변보호 요청을 받고 안전조치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씨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했고 112 시스템 등록과 함께 자택 앞 순찰을 강화했다. 다만 전담 요원까지는 배치되지 않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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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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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해진 보호받고 있나봐 처벌 제대로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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