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월급을 안주는 거야그땐 순진해서 말도 못하고 기다렸거든무슨 이야기하다 사모가 그 돈이 들어와서 너무 기뼜다이 기쁨을 하나님과 같이 해야할거 같아서 십일조를 냈다이지랄 해서...어이가 없었던게 기억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