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중에 이틀 40만대였고 개봉 4일차에 100만 찍음 (와중에 개봉전부터 연휴 내내 극우들이 ㅈㄹ함)
연휴 스코어 나쁜 거 아니고 그 후로도 연휴 2번 있어서 200만은 당연히 넘고 손익 몰라도 손익 근처쯤 가는 무난 상업영화 정도였음
그러다 극우들 사태 심각해지고 추석 직후 드랍 클 때도 200만 못 찍을 걱정은 안했어
최종 200만 좀 넘겠다 정도였지
무슨 다들 천만 추이가 기준인 건지 ㅋㅋㅋㅋ
물론 극우들 뉴스 바이럴로 현매도 많아지고 추이 좋아져서 200만이 빨라진 건 맞는데
쳐망한 영화 극우들이 살려준 거 아니니까 너무 사이다 감성에 취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