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치고 강변에서 대사가 찐 https://theqoo.net/dyb/4366932772 무명의 더쿠 | 16:08 | 조회 수 158 까칠한 네 성격 다 받아줬다, 내가 끝까지 너 쫓아다녔잖아 이런거 다 썸 타다가 사귀기로 하고 하는 대화 같았음ㅋㅋㅋ비오 반응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