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정도로 뜨겁게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사람 없었으면
암이 재발할까봐 불안해하면서 연애나 사랑같은 감정에 깊게는 마음 안쏟았을거 같음
이번에 고백하려고 한것도 버킷리스트에 써놓고 한번 해볼까? 이런 정도였던거 같아서....
솔직히 저정도로 뜨겁게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사람 없었으면
암이 재발할까봐 불안해하면서 연애나 사랑같은 감정에 깊게는 마음 안쏟았을거 같음
이번에 고백하려고 한것도 버킷리스트에 써놓고 한번 해볼까? 이런 정도였던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