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연애박사 오늘 뜬 오스트 해석 해봤는데

무명의 더쿠 | 13:58 | 조회 수 124
물론 지피티도움 ㅋㅋ 근데 넘 민재 얘기같아서 슬프다ㅜㅜ



Unless this first time is also the last time
이번이 처음이면서 동시에 마지막이 아니라면

There will be a next time and maybe we can try again
다음 기회가 있을 테고, 어쩌면 그땐 다시 해볼 수도 있겠지

You threw me a lifeline, you were kind enough
넌 내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줬고, 충분히 다정했어

To open up what was shut, but then I shut it again
닫혀 있던 내 마음을 열어줬지만, 나는 다시 그걸 닫아버렸어

We got off on a bad start
우린 시작부터 잘 풀리지 않았어

You don’t know the half of my heart
넌 내 마음의 절반조차 알지 못해

It pours like rain
내 마음은 비처럼 쏟아져 내리는데

You don’t know the half of my pain
넌 내가 가진 아픔의 절반조차 몰라

When I was young, I grew up a little too fast
나는 어릴 때 조금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렸어

I was wearing a child’s mask but I saw the worst of it
아이의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나는 너무 일찍 세상의 가장 나쁜 모습을 봤어

Then here you come like stardust fallin’ from the sky
그런데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가루처럼 내게 나타났어

Excuse me if I shield my eyes, I don’t want to get hurt from it
내가 눈을 가린다고 해도 이해해줘, 그 빛에 또 다치고 싶지는 않거든

We got off on a bad start
우린 시작부터 잘 풀리지 않았어

You don’t know the half of my heart
넌 내 마음의 절반조차 알지 못해

It pours like rain
내 마음은 비처럼 쏟아져 내리고

You don’t know the half of my pain
넌 내 아픔의 절반조차 몰라

Oh it’s a shame I know
나도 알아, 참 안타까운 일이야

My mind says stop when my heart says go
내 마음은 가라고 하는데, 머리는 멈추라고 해

We got off on a bad start
우린 시작부터 잘못 꼬였어

You don’t know the half of my heart
넌 내 마음의 절반조차 모르고

It pours like rain
내 마음은 비처럼 쏟아지는데

You don’t know the half of my pain
넌 내가 가진 아픔의 절반조차 몰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50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6/10/5 ver.) 40
  •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7
  •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30
  •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ᵕ'🫶)💕 176
  •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4
  •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라이어 내일은 뭐뜰까.. 하도 간간히 와서 드라마가 보통 무슨 떡밥 뜨는지 좀 까먹음
    • 17:21
    • 조회 0
    • 잡담
    • 아무리 생각해도 부국제는 먼저 입장을 내고
    • 17:21
    • 조회 15
    • 잡담
    • 견우와선녀 배견우 봉수 경계하는거 진짜 좀 좋아
    • 17:21
    • 조회 0
    • 잡담
    • 포핸즈 정요 비오한테 "이리와" 하던거 원래 대사 "앉아봐" 였구나
    • 17:20
    • 조회 8
    • 잡담
    • 봐봐 무슨 입장을 내도 그냥 욕먹는 상황임 ㅋㅋㅋㅋ
    • 17:20
    • 조회 43
    • 잡담
    3
    • 난 그냥 기자 질문 자른 거랑 부국제 입장이랑 별개 사안 같음
    • 17:20
    • 조회 26
    • 잡담
    1
    • 김규원이랑 차경은은 어케아는사이지 ㅋㅋ
    • 17:20
    • 조회 23
    • 잡담
    1
    • 그냥 부국제자체가 욕먹는 싫어하는 덬들이 있어보임
    • 17:20
    • 조회 43
    • 잡담
    3
    • 이것도 이래서 안되고 저것도 저래서 안되고
    • 17:20
    • 조회 10
    • 잡담
    • 까놓고 부국제가 어떻게 입장을 내던 ㅈㄴ 욕먹는건 맞을거 같은데??
    • 17:19
    • 조회 24
    • 잡담
    2
    • [단독] 영화 '암살자(들)' 유해진에 협박까지...경찰, 신변보호 절차 착수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6일) 유 씨 소속사로부터 신변보호 요청을 받고 보호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조치는 유 씨 자택 인근에서 집회가 열린 데 이어 온라인 상에서 유 씨를 향한 협박성 발언이 올라오는 등 신변 위협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 17:19
    • 조회 60
    • 잡담
    2
    • 공지내도 질문할 사람은 할텐데 나오면 컷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 17:19
    • 조회 23
    • 잡담
    1
    • 질문 안 받겠다는 공식입장을 낸다고 해서 질문이 안 나올거라는 것도 참...
    • 17:19
    • 조회 53
    • 잡담
    5
    • 연애박사 이랬는데... 이렇게 됐습니다
    • 17:19
    • 조회 51
    • 잡담
    • 내배나 호감배가 부국제 가 있는 상황이면 입장발표 굳이 안 원할 거 같음
    • 17:19
    • 조회 33
    • 잡담
    1
    • 매국노 병신들이 추천사 쓴 배우들한테도 지랄하는데 저걸 타배우 타감독에게 물어뭐하겠어 어그로끌겠단 의지가 확고한 질문인데
    • 17:19
    • 조회 19
    • 잡담
    • 좀 그만 서로를 공격하고 저 병신들이나 욕해 제발
    • 17:18
    • 조회 28
    • 잡담
    • 포핸즈 네메시스 악보 최정요 붙어있는 거 감동 ㅜㅜ
    • 17:18
    • 조회 56
    • 잡담
    1
    • 부국제가 암살자들 관련 질문은 안받겠다고 공식입장 내면 더 난리날거같은뎈ㅋㅋ
    • 17:18
    • 조회 69
    • 잡담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