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는 둘이 항상 얘기하지만 너에 대한 그어떤 걱정도 없다고 너는 착하고 예쁘고 자랑스럽고 어릴 때는 미래의 니 남친때문에 네가 걱정되기도 했지만 지금의 너를 (13살) 보면 오히려 미래의 네 남친이 걱정이라고(웃음) 너는 그어떤 남자도 마음대로 너를 어떻게 할 수 없고 그어떤 남자도 널 자기마음대로 할 수 없을거라고 어떤 남자도 너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을거야 넌 멋진사람이니까
잡담 와 한-캐 국제부부 영상에 아빠가 딸생일에 해주는 멘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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