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10. 무명의 더쿠 = 5덬 13:02 고래가 바다와 개울물 중에 개울물에서 살기로 선택한것과 지느러미 다 망가지고 염분 높은 물에선 살 수 없게 되어서 개울물에서 살게된 건 너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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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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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공감...ㅠㅠ
고래 지느러미 망가뜨리고 물 속에서도 못살게 만들었으면 날개 달아주고 하늘이라도 날게 해줬으면 좀 좋아 끝까지 고래한테 잔인한 드라마야 진짜 ㅠㅠㅠㅠ
설사 고래는 그 안에서 평안과 행복을 찾았다고 해도 그 과정을 쭉 지켜봐고 앞으로도 지켜봐야하는 나한테는 여전히 이건 비극임
당사자인 고래가 난 괜찮아 하니까 어.. 그래.. 하는거 뿐이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