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희생만 하고 힘들어하다가 후반에는 가해자들 세탁까지 시켜주고 본인은 얻은 것도 없이 천재가 장애 생기고 날개 꺾였다는 사실이..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보상이나 정의구현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그래도 마음의 평화를 얻었으니 됐다 식으로 합리화해야 끝나는 이 상황이.. 슬퍼ㅠ
다시 생각해도 엔딩은 너무 기만이야..
처음부터 끝까지 희생만 하고 힘들어하다가 후반에는 가해자들 세탁까지 시켜주고 본인은 얻은 것도 없이 천재가 장애 생기고 날개 꺾였다는 사실이..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보상이나 정의구현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그래도 마음의 평화를 얻었으니 됐다 식으로 합리화해야 끝나는 이 상황이.. 슬퍼ㅠ
다시 생각해도 엔딩은 너무 기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