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맘이 죄값을 제대로 받았다면
주변인들이 정요의 상태를 알아봐주고 위로해 줬다면
17세때처럼 환한 웃음을 봤다면
팔에 장애가 없이 피아노와 지휘를 계속 했더라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로 활동 하는 모습을 보여 줬다면
도구캐가 아니었다면
시원하게 미련 없이 보내줬을텐데
마지막 10분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지만
그전 그동안의 혼자 걷도는듯한 외로움도 봤어서 계속 아른 거리는거 같아
+ 정오본 인터뷰도 한몫함
주변인들이 정요의 상태를 알아봐주고 위로해 줬다면
17세때처럼 환한 웃음을 봤다면
팔에 장애가 없이 피아노와 지휘를 계속 했더라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로 활동 하는 모습을 보여 줬다면
도구캐가 아니었다면
시원하게 미련 없이 보내줬을텐데
마지막 10분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지만
그전 그동안의 혼자 걷도는듯한 외로움도 봤어서 계속 아른 거리는거 같아
+ 정오본 인터뷰도 한몫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