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데 지루하면 볼말 고민할꺼 같았는데 생각보다 훌훌 봐져서
막 큰 사건은 없는데 흘러가는 상황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가끔 어랏?하는 대사가 있는데 그것조차 위트있게 느껴져
이게 맞는 사람들은 끝까지 가는거고 아닌 사람들은 하차할꺼 같긴해
진짜 현실적인 느낌 나는 들마야
막 큰 사건은 없는데 흘러가는 상황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가끔 어랏?하는 대사가 있는데 그것조차 위트있게 느껴져
이게 맞는 사람들은 끝까지 가는거고 아닌 사람들은 하차할꺼 같긴해
진짜 현실적인 느낌 나는 들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