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내가 이 드라마 다 보고나서 왤케 임팩트가 생각보다 크게 남는거지 싶었는데 댓글보고 이해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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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
조회 수 321
캐릭터 다루는 방식이나 전개 흐름 등 납득이 안가거나 불편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거랑 별개로
이 드라마를 다 보고나서 유독 임팩트가 강하게 남는다 싶었는데 대체 왜지 싶었거든?
이게 캐릭터나 내용때문인가 했지만 단순 그 문제만은 또 아닌거 같아서 고민하던 차에 댓글보고 이해함
이 드라마가 우정이나 예술을 다루는 드라마라고 하지만 ㅅㅈㅎ 벨적 요소가 들어간건 너무나 맞아보이거든?
브로맨스라고하기엔 애매하고 그냥 수위조절한 벨 드라마다라고 생각하면 두 캐릭의 감정선이 납득이 가서 엔딩보고 최종적으로 벨요소 있는 드라마다라고 생각함
그 찰나에 댓에서 송강 이준영 네임드 조합으로 언제 또 이런 요소를 넣은 드라마를 보겠나 하니까 갑자기 임팩트 세게 다가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