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된 드라만건 앎 나도 그당시 드라마는 안봤는데 오스트는 꽤 들었었음ㅋㅋ
불호 포인트는 일단 생각보다 죄다 럽라 위주라는건데..
서사도 충분히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사랑에 빠진 느낌이라 특히 겨울정원은 겨울이가 정원이를 짝사랑한 건 알겠는데 정원이가 갑자기 급쌍방이 되는 과정이 잘 이해가 안 됐고,
석형이는 내 기준 약간 마마보이처럼느껴져서 ㅠ
익준송화는 그냥 친구 사이로 남겨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드라마 상에 럽라는 빼놓을수 없는거지만 캐릭터 전부가 럽라가 있는게 냐기준 좀 별로였..
준완익순은 내가 동생이 있는 입장이라 친구 여동생과 만난다는 설정 자체가 개인적으로 몰입이 잘 안 되고 둘 캐미도 잘 모르겠어서 더 그런거같구
슬기로운 의사생활이라서 의사들의 병원 생활이나 환자 이야기 같은 걸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럽라 비중이 너무크다는 느낌이라.. 밴드도 내 기준 너무 자주 나와서전그부분은 걍 넘기면서 봄 ㅠㅠㅋㅋㅋ 캐릭캐릭마다 매력은 알겠는데 뭔가 드라마가 뚝뚝 끊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