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본 루카캐해 제일 잘 느꼈던게 이사장이랑 강마에 앞에 있을때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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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조회 수 492
못 자란 어린애가 어른흉내 내는데 진짜 어른들 앞에서는 영락없이 어린애로 비춰지는 거 둘앞에서 제일 느껴짐
개인적인 감상으론 도현수 앞에서는 어른인 척 안(못) 하는 걸로 느껴졌음ㅋㅋㅋ
개인적인 감상으론 도현수 앞에서는 어른인 척 안(못) 하는 걸로 느껴졌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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