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잘맞는 제작사나 감독이랑 인연 맺으면 계속 연결고리처럼 필모 연결되고 잘풀리는 경우도 봄 https://theqoo.net/dyb/4365745406 무명의 더쿠 | 14:25 | 조회 수 57 그래서 내배가 감독보고 들어갔다 이러는거 이해되는...(근데 퐁당의 당이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