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커하는 설레긴 설렜음 근데 장르물이랑 로맨스가 동시에 진행이 안된 느낌이라 https://theqoo.net/dyb/4365723767 무명의 더쿠 | 14:04 | 조회 수 184 장르물쪽 내용 전개 나갈땐 남여주 사이의 애정이 갑자기 뚝 끊어져서 후반 갈수록 안설렜음...여주 누군지 알고 직후까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