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이것도 주관적 해석이긴한데 난 정요의 사랑은 11화에서 포기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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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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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감옥가고 보겔아저씨가 녹음본주고
낙원상가에서 비오 쪽지보면서 울잖아.
이장면 어떤 글에서
정요의 눈물이 후회나 슬픔이 아니라 안도같았다는데
비오가 아니어서 안도 자기 사랑이 끝나지 않았음에 대한 안도..이런것들
나는 이 해석이 공감이 되서 정요의 사랑의 크기가 느껴지더라.
뭐 어떻게...비오를 사랑해야하겠다는데..그게 제일 크다는데
자기 인생에서 비오를 미워한 시간이 그렇게 힘들었다는데....
정요야 행복해라 상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