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포핸즈는 퀴어베이팅 열심히였고 나한테 뭔가 와닿지는 않았던듯 https://theqoo.net/dyb/4365617661 무명의 더쿠 | 11:56 | 조회 수 228 처돌게 되는 서사도 전혀 아니었고 둘 케미도 모르겠고 걍 열심히 그런걸 추구하려고 노력하는구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