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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포핸즈 비오한테는 결국은 정요를 포기 못한게 사랑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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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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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 내내 감정의 크기가 정요>>>비오인건 어느정도 공감하는데

난 비오는 끝까지 정요를 찾아다닌거에서 결국은 사랑이었구나를 느낌.

9년을 찾아다니면서 죽었다고 했을 때 처음으로 감정의 일부를 안거고..

정요편지쓰고 떠나면서 그게 비오한테는 자각이었던것같고

3년은 정요를 기다리는 시간이었고..엽서오니까 정요 찾아서 바로 떠나잖아.

 

사랑 못느끼겠다는걸 이해못하는건 아니고!!! 나는 그렇다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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