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J’ai l’impression d’entendre une lettre qu’on n’a jamais envoyée.
→ “끝내 보내지 못했던 편지를 누군가 읽어주는 걸 듣는 기분이야.”
스페인어
No necesito saber quién es. Pero ahora necesito saber qué le pasó.
→ “그가 누군지는 알 필요 없어. 하지만 이제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고 싶어.”
그리고 한국에도 눈치 빠른 놈이 있었다
한국어
→ 박수 받으려고 찍은 영상이 아닌것같아서 사연이 더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