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나라라고 광복절 앞두고 나온 다까기 마사오 암살사건때 김재규 심복이랑 그 재판 변호사 다룬 영화 있는데 오히려 픽션 가미는 이게 더 많이 함
당시에 이선균 나온 영화라 홍보도 못했긴 한데 조용히 망한걸로 기억..
이때는 지랄 안하다가 암살자들에 긁혀버린건지 진짜 이해 불가능이다..
당시에 이선균 나온 영화라 홍보도 못했긴 한데 조용히 망한걸로 기억..
이때는 지랄 안하다가 암살자들에 긁혀버린건지 진짜 이해 불가능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