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보면서 드는생각은 끝까지 저정도까지 사람을 굴려야됨,.?하게 돼서 불쾌함 ㅋㅋ 뭔가 엄청 큰 이유가 있는 굴림도 아니어보여 결국에 정요원하는대로 됐다지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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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짜 정요가 원래 얻었어야될 행복정도가 아니라 ㄹㅇ 지금 상황에서의 최선의 행복정도로 보여서 더 불쾌함...
정요의 선택이고 이제는 놓여진 현실에 만족하고 뭐 사랑을 얻었으니 됐고.. 하기엔 ㄹㅇ 묘하게 행복을 앗아간 느낌만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