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어차피 둘이 사랑하는걸로 모든걸 마무리할줄은 알았는데 그 과정을 너무 못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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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조회 수 66
뭐 정요를 너무 싫어한다느니..비오 가해자 어쩌구 이런거 너무 많이봐서 볼때마다 아니 어차피 둘이 사랑하는걸로 다 설명할건데 왜케 싸우냐 하면서 봤고 역시나 결말이 이런데 그래서그런지 더 아쉬움; 사랑으로 설명될수잇는 그 줄타기하는 감정을 잘 썼으면 너무 섬세한 드라마 나왔을거같은데 그냥 얼레벌레 막장 퀴베드라마되어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