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강지혜가 줄곧 원한건 아들의 피아니스트 커리어 성공이었잖아 https://theqoo.net/dyb/4365349690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248 비오는 은퇴하고 악보일도 공개됬고 엄마 때문에 얻은 오명은 영원할꺼고연주 봉사활동 다니면서도 이름은 절대 안밝히고있고 강지혜 결말은 진짜 극극극불호인데 제일 원했던거 잃은건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