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원래 시놉이 비엘이었다가 제작 거치면서 표방하는 장르만 바뀐 건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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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조회 수 409
드영배방에 포핸즈로는 처음 와보는데, 그냥 그럭저럭 둘 화보 본다 생각으로 보고있었는데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저 마지막 흐름은 대체가 그쪽이 아님 이해가 안 간다..
첫사랑이었다가 사건으로 애증으로 바뀌고 고조되었다가 갈등 해소, 그리고 떠난 놈 잡으러 가기 이 루트 딱 그쪽이어야 하는 거 아니냐?
교회에서 둘만 ㅈㄴ 절절한데 것도 처음 만났을 때로 모습으로 바꾸어 찍고?
심지어 나 뎡배 와서 작가 피셜로 양(비오)을 사랑한 늑대(정요) 이야기란 소리 듣고 더 어이가 우주 저 너머로 가고 있음ㅋㅋㅋ
걍 둘이 행복해라ㅅㅂㅋㅋㅋㅋ